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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북리뷰] '스물, 너는 너처럼 살아보기로 했다'...책 <스물, 너는 너처럼 살아보기로 했다> 아홉시 지음, 와이에치미디어 출간

[인스타북리뷰] 

@mybookmemo 인스타그램

그들의 이야기, 큰 힘이 된다.

타인의 삶을 흉내 내지 않았다. 묵묵히 자신의 분야를 일궜다.

그리고, 마침내 성공을 이뤄낸 16인의 젊은 전문인들. 그들의 생생한 인터뷰를 담았다.

<스물, 너는 너처럼 살기로 했다>!

현대무용가 차진엽.

"내 인생을 1인칭 관점으로, 내가 바라보는 것에 더 집중하고, 내가 나를 소중하게 대하면, 무언가를 하는 데 더 용기가 생긴다"

지휘자 겸 게임음악 스타트업 대표 진 솔.

"세이지 오자와라는 유명한 지휘자가 있어요. 그분의 지휘를 보고 너무 감명을 받아 '이거 해야겠다'면서 시작했어요. 왜 안돼? 하는 오기가 가장 컸지요"

웹툰 '이태원클라쓰' 작가 조광진.

"지금의 나를 만든 것도, 괴롭힌 것도 꿈이었다"

한국화의 아이돌 김현정.

"남들이 하지말라는 길을 내가 걸어왔는데, 틀리지 않았다"

무용가에서 한국화 작가, 여성지휘자, 웹툰 작가, 청년목수, 토이아티스트까지..

16인의 <당찬> 목소리를 대하니, 새로운 힘이 솟는 듯 하다~

정 현 기자  rovin@wiz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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