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자체 블록체인 기술 활용한 '라인프렌즈' NFT 발행
상태바
라인, 자체 블록체인 기술 활용한 '라인프렌즈' NFT 발행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21.09.19 00: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라인의 블록체인을 기술을 활용한 라인프렌즈 NFT. (라인 제공) © 뉴스1

라인의 블록체인 사업 자회사 라인테크플러스가 독자적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일본에서 라인플러스 NFT(대체불가능한토큰)을 발행했다고 31일 밝혔다.

NFT는 대체 불가능한 토큰(Non-Fungible Token)이라는 의미로, 자산 소유권을 명확히 하기 위해 게임·예술품·부동산 등의 자산을 디지털 자산화하는 수단이다.

라인은 라인프렌즈의 오리지널 캐릭터인 Δ브라운 Δ샐리 Δ토니가 들어간 NFT 3종을 발행했다.

라인은 "라인 응모 플랫폼에서 3일동안 선착순으로 퀴즈를 푼 총 60만명의 일본 이용자들에게 라인프렌즈 NFT 3종을 제공한다"며 "이벤트 기간 동안 3종을 모두 획득한 이용자들에게는 추가적으로 프리미엄 NFT 1종이 제공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최근 라인은 블록체인 생태계를 확장하기 위해 일본의 블록체인 관련 사업 및 암호자산 부분 담당 자회사인 'LVC'를 통해 라인 비트맥스 월렛에서 NFT 마켓 베타 버전을 선보인바 있다.

라인 관계자는 "이용자들이게 블록체인 기술을 바탕으로 새로운 가치를 전달하고 암호 자산 링크의 사용성을 확대하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NFT 관련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