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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아버지' 데이비드 차움, 새로운 블록체인 네트워크 '퍼블릭알파넷' 공개올 연말 '초당 2500~5000건 거래 처리' 능력 제시 예정
암호화폐의 개념을 처음 제시한 암호학자 데이비드 차움 2018.4.3/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위즈뉴스] 블록체인 프로젝트 엘릭서가 블록체인 네트워크 '퍼블릭알파넷'을 11일 공개했다. 엘릭서는 세계 최초 암호화폐로 불리는 '이캐시' 개발자 데이비드 차움 박사가 주도하는 블록체인 프로젝트다.

퍼블릭알파넷은 엘릭서의 블록체인 네트워크인 '엑스엑스네트워크'에서 구동되며 초당 500건의 거래를 처리한다. 엘릭서는 현재 소수 기업을 중심으로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연내 일반 이용자를 대상으로 테스트 버전을 공개할 예정이다. 엘릭서 관계자는 "일반 이용자에게 공개되는 시점엔 초당 2500건~5000건의 거래를 처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데이비드 차움 엘릭서 창립자는 "지난 수년간 프라이버시 플랫폼 엘릭서를 개발해왔고 일반 이용자를 위한 플랫폼으로 확대할 준비를 하고있다"며 "향후 엘릭서를 일반 스마트폰에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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