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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역취나무 추출물, 난소암 항암 활성효과" 대구가톨릭대 학생들 '국제학술대회 학술상' 수상‘한국생명과학회 및 유전의학융합회 2019 공동국제학술대회’서 최우수포스터상과 우수발표상 수상
왼쪽부터 천혜진, 한유정, 장희지, 서채령 학생 / 사진=대구가톨릭대학교

[위즈뉴스] 대구가톨릭대는 20일, 의생명과학전공 학생들이 지난 13~14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한국생명과학회 및 유전의학융합회 2019 공동국제학술대회’에서 최우수포스터상과 우수발표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자들은 의생명과학전공 석사과정 천혜진 학생과 한유정, 장희지, 서채령, 손보민, 최하녕 학부생이다. 

이들 학생들은 미역취나무에서 추출한 화합물인 프리스티메린의 난소암 항암 활성효과를 조사해 난치암 중의 하나인 난소암의 치료와 치료 보조제 개발 가능성을 증명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으며, 이 연구결과가 좋은 평가를 받아 수상을 하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정 현 기자  rovin@wiz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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