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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리티와 인간의 삶 공동 연구" 건국대 인문한국플러스 사업단, 한국일본어문학회와 학술연구 MOU 체결
건국대 인문한국플러스 사업단이 한국일본어문학회와 학술연구 MOU를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건국대학교

[위즈뉴스] 건국대학교 인문한국플러스(HK+)사업단(단장 신인섭) 모빌리티인문학 연구원과 산하기관 HK+모빌리티 인문교양센터는 5일 순천대학교에서 한국일본어문학회(회장 조래철)와 공동 학술연구 및 인문강좌 개발 및 교육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학술연구 교류와 인문교양강좌 개발 등 연구 사업 분야에 상호 협력함으로써 지역 인문학을 더욱 증진시키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모빌리티인문학 연구원은 오늘날 테크놀로지 분야 뿐만 아니라 사회과학 분야에서도 중요한 연구영역으로 부상한 '모빌리티'를 인문학적 관점에서 연구하고 있다. 특히, 모빌리티의 고도화가 인간의 삶에 미치는 의미와 가치를 학제적으로 연구하고 이를 세계적으로 발신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HK+인문교양센터는 중장년층, 청소년층, 노년층의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인문교양강좌 개발 및 강의를 개설하고 인문페어나 인문주간 페스티벌을 통해 모빌리티 아젠다를 확산하고 있는 시민교육 지역인문학센터이다. 

한국일본어문학회는 한국연구재단의 학술대회지원사업 및 학술지지원사업에 연속 선정되고 학술지평가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은 일본 지역학 연구의 중심학회이다. 일본학과 관련된 종래의 연구 성과를 토대로 새로운 아젠다 개발에 힘쓰며 인문학 연구에 새로운 계기를 마련하는 데 힘쓰고 있는 학술기관이다. 

신인섭 단장은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지역 인문교육이 확산되는 계기가 마련되었고 이로써 더욱 인문학 대중화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 현 기자  rovin@wiz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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