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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북리뷰] '영어의 힘'..."영어의 가치는 6,172조원"책 <영어의 힘> 멜빈 브래그 지음, 김명숙, 문안나 공동번역, 사이 출간

[인스타북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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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다.

오늘은 눈을 떠서, 별로 '돈 안되는' 책을 폈다.

영어 이야기다.

영어라..
어떤이에게는 자랑거리, 어떤이에게는 열등감이었던,
'얄미운' 언어!

그 영어의 히리스토리를 쓴 책이다.

<영어의 힘>

저자는 영국 BBC의 프로듀서.

상품으로 치면, 세계 최고의 히트상품이란다. 

그 가치는 6,172조원 짜리.

오우! 가격 쫌 나가는군~^^

영어는 대체 어디서 시작된 걸까?

지금은 '세계어'로 위세를 떨치지만 그 출발은 초라했단다.

5세기쯤 게르만족 전사들이 영국땅으로 들고 온 방언이 우여곡절을 거치고..

셰익스피어를 만나고,

신대륙 미국의 '상속자'가 되면서 이렇게 떵떵거리게 됐다고..

재밌다.

영어라는 언어를 편견없이 다시 볼 수 있게 한다.

이제 슬슬 영어공부 좀 해볼까, 
생각도 들고..

영어, 
이젠 좀 친해봐야 겠다~

 

정 현 기자  rovin@wiz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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