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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의과학대학교 백광현 교수, SCI급 국제학술지 2곳 부편집장 및 편집위원 위촉'바이오메디신 파매콜쎄라피'와 '온콜리지 리포츠'의 부편집장 및 편집위원 각각 위촉

[위즈뉴스] 차의과학대학교는 최근 의생명과학과 백광현 교수가 SCI급 국제학술지인 '바이오메디신 파매콜쎄라피(Biomedicineand Pharmacotherapy, 생의학과 약물요법, IF 3.457)'의 부편집장으로, '온콜리지 리포츠(Oncology Reports, 종양학 리포트, IF 3.122)'의 편집위원으로 각각 위촉됐다고 밝혔다.

차의과학대학교 백광현 교수 / 사진=차병원

차의과학대학교에 따르면, 백 교수는 종양억제 단백질을 조절하는 새 단백질 효소를 발견하는 등 종양연구에 관한 연구업적을 인정받아 두 학술지의 부편집장 및 편집위원으로 선임되었으며, 앞으로 두 학술지에 투고되는 종양의 발생 및 전이 등 분자적 기전에 관련된 논문의 게재 여부를 심사하게 된다.

생물학분야 국제학술지인 바이오메디신 파매콜쎄라피(Biomedicineand Pharmacotherapy)는 학술연구 관련 분야 세계 최대 출판사인 엘스비어(Elsevier)에서 발간하고 있으며, 종양학, 영양학, 퇴행성 신경질환, 심장질환, 감염질환의 임상 및 기초의학과 약학 연구 등에 관한 논문을 싣는 학술지다. 또, 종양 관련 SCI급 유럽 전문학술지인 온콜리지 리포츠(Oncology Reports)는 종양발생 및 전이, 그리고 역학 등에 관한 최신 논문을 게재하고 있다.

백 교수는 '국제 면역치료 및 암연구 저널 (International Journal of Immunotherapy and Cancer Research)'의 편집위원장을, 한국인으로는 최초로 독일에서 발행하는 SCI급 국제학술지 ‘분자의학 저널(Journal of Molecular Medicine)’의 편집위원을 각각 역임한 바 있다. 

백 교수는 최근 새로 위촉된 2개의 저널 외에도 현재 5개의 SCI급 국제학술지의 편집위원으로 활동하면서 해당 저널의 논문 게재 여부를 심사하고 있으며, 다양한 종양 연구 관련 국제학회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정 현 기자  rovin@wiz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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