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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와 중국 칭화대학, '자율주행차와 스마트자동차 분야 공동연구' 상호 협력키로
호남대학교 4차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사업단이 중국 칭화대학의 연구내용과 성과를 공유하고 자율주행자동차, 스마트자동차에 대한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있다.(호남대 제공)2018.1.10/뉴스1 © News1


(광주=뉴스1) 호남대학교 4차산업혁명혁신선도대학사업단은 중국 칭화대학과 자율주행자동차·스마트자동차에 대한 상호 협력방안을 협의했다고 10일 밝혔다.

전기공학과 정대원 교수와 미래자동차공학부 황보승·김철수·최재영 교수, 경영학부 진춘화 교수 등으로 구성된 호남대 방문단은 지난 8일부터 5일 일정으로 칭화대를 방문했다.

방문단은 첫날 칭화대학 자동차공학과 왕치엔창 부학과장과 리시엔쥔 자동차산업기술혁신센터장 등을 만나 자율주행자동차와 스마트자동차에 대한 상호 협력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9일에는 칭화대학 자동차공학과 내에 있는 지능형자동차·지능형 운송(Intelligent Vehicle and Intelligent Transportation) 연구 그룹과 현재 칭화대학에서 진행 중인 연구 내용과 성과에 대해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호남대 사업단 관계자는 "우선 방학기간을 활용해 교수진 교류를 시작하고 점차 학생들로 확대하는 방안을 모색하기로 합의했다"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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