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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톡] "가끔은 격하게 외로워야 한다" 김정운김정운의 책 '가끔은 격하게 외로워야 한다'에서
서울 양천구 안양천변의 명자꽃 / 사진=위즈뉴스

 

[위즈뉴스 공감톡]

"가끔은 격하게 외로워야 한다"

 

고마움과 감사함은 그리움의 방법론이다. 인간이 가진 가장 아름다운 정서는 '그리움'이다.

고맙고 감사한 기억이 있어야 그리움도 생기는 거다.

김정운의 책 <가끔은 격하게 외로워야 한다>에서 

 

편집팀  rovin@wiznews.co.kr

<저작권자 © 위즈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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