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 공연으로 코로나19 스트레스 풀자"...서울시, 오는 18일 유튜브 콘서트 '특별한선물' 생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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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 공연으로 코로나19 스트레스 풀자"...서울시, 오는 18일 유튜브 콘서트 '특별한선물' 생중계
  • 편집팀
  • 승인 2020.05.16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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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후 7시 자체 정신건강브랜드 '블루터치' 유튜브 채널서
콘서트 '특별한 선물' 포스터.(서울시 제공) © 뉴스1

[위즈뉴스] 서울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지친 시민들을 위해 온라인 콘서트를 마련했다.

서울시는 18일 오후 7시 자체 정신건강브랜드 '블루터치' 유튜브 채널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희망콘서트 '특별한 선물'을 생중계한다고 15일 밝혔다.

인디 록밴드 '안녕바다'가 출연해 공연을 선보이며 "우리가 함께 했기에 이루어낼 수 있었던 오늘을 기억하며, 코로나19가 종식되는 그날까지 함께하면 이겨낼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시는 앞서 이달 4일에는 생활치료센터 입소자, 의료진을 대상으로, 11일에는 격리시설 입소자, 자가격리자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온라인 공연을 진행했다.

아울러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를 통해 태릉선수촌 생활치료센터의 확진자에게 심리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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